㈜코엔텍(대표이사 김재일)은 22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코엔텍 임직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남구 저소득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엔텍은 남구 용잠로에 있는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전문 기업으로, 매년 남구의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재일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변함없이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코엔텍 김재일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