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함께하는 이웃,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가입하고 300만 원 기부
사단법인 ‘함께하는 이웃’(회장 김종철)은 1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가입하고 300만 원을 기부했다.
(사)함께하는 이웃은 2008년 5월 창립한 이래 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과 의약품은 물론 2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초인종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철 회장은 “올해 나눔천사 구(區) 선포 10주년을 맞아 ‘착한모임’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함께하는 이웃이 보내주신 소중한 나눔천사 기금은 공공 예산이 미처 닿지 못하는 관내 위기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한 틈새 복지사업에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