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성단체협의회, 7월 월례회 열어 양성평등 행사 등 논의
울산 남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인순)는 14일 남구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남구 여성단체협의회는 11개 여성단체가 모여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자원봉사 활동,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날 월례회에서 구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최인순 남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서 봉사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 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 강화와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