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5동, ‘울산365재활의학과병원’ 착한기업 현판 전달
울산 남구 신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향미, 권영호)는 6일 ‘울산365재활의학과병원’(병원장 손성욱)을 찾아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기업은 매년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기부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돼 신정5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금과 특화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손성욱 병원장은 “지역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병원이 되기 위해 착한기업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권영호 신정5동장은 “착한기업에 동참해 준 울산365재활의학과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