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4동, ‘염서방숯불갈비’ 착한가게 현판 전달
울산 남구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염서방숯불갈비’(대표 염수빈)에서 현판을 전달했다.
‘염서방숯불갈비’는 신정4동에서 2대째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맛집으로 알려져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염서방숯불갈비 염수빈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정심 신정4동장은 “내수 부진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