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중 토지가 "농소-강동간 도로개설" 편입되어 법무사 사무소에서 보상에 따른 이전 서류를 작성 중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증명서상 문중의 명칭이 상이함을 발견하고
7월8일 남구청 토지정보과에 명칭변경등록에 대하여 문의를 하니 절차와 필요 서류를 자세하게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서류를 준비하여 7/10 남구청을 방문하니 박선호 계장님께서 통화 내용을 기억하시고
명칭 변경 업무를 잘 처리해주셨습니다.
처음 전화 안내 시 자세하고 정확이 안내해주시고
방문하여 업무 처리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증명서상의 문중 명칭을 45년 만에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본인도 금융기관에 근무하지만
박선호 계장님의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업무 처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업무 처리 중 책상 한 켠에 있는 몽당연필이 저를 미소 짓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