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로 일대 주상복합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새벽1~2시에도 들려오는 정말 심각한 수준의 굉음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네요. 백색소음기를 크게 틀어놓고 자는데 그마저도 소용없을정도로 심각한 소음을 내며 지나가는 오토바이,스포츠카가 정말 많고, 매일 그런데도 단속하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일대 거주민이 아니어도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다가도 정말 깜짝 놀랄수준의 소음인데 단속할 기미도 안보여서 그런지 어째 점점 더 굉음의 빈도수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지자체와 경찰이 함께 대책을 좀 마련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