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로230 부산은행5층 백산 한의원 차길용 원장 얘기를 좀하려 합니다
저는 70년초에 울산에서 근로자생활로 몸이아파도 병원진료생각도 못해보고 그때 동내 창영한의원 차길용 한의사
에게 침치료받을때 함께 치료받던 분이 차길용 한의사는 어머님이 나무에서 떠러져 큰고통을 격고있을때 어머님을
위해 침술을 배워 한의사가 되었다는 그이야기가 오늘 이글을쓰게 합니다
세월이 좀지나고 지금 부산은행 3층에 백산 한의원 으로 옮겨 백산한의원으로 그때는 저도 한 동네 살았서니
가끔 진료 받을때도 지금 이마음은 항상 가지고있었지만 재개발문제로 북구에 거주하다보니 거리상 가기가
힘들었죠 저도 이제 노인병이라 거주지 가까운곳에 친료를 하다 치료가 잘 안되어 내가살던 남구 1시간이
넘는 버스로 백산 한의원에 진료를 받으며 저는 감동이되어 여기에 글씁니다
부모를 위해 잘한다는것은 당연하다 생각하였지만 3층에서 5층으로 옮겨 많은 맛사지 의료기 시설을 준비해
노인이된 우리가 편하게 사용 할수 있도록 배려하시는 원장님은 국민학교 5학년 다리골절로 가정이 어려운
학생에 베푸는 넉넉한마음도 그여학생 지금은 신성여고에 공부잘하는 학생에게 듣고 알게 되었다
구순의 어머님 에게도 지극 정성인 차길용 한의사님께 이글을 쓰는 노인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만 의사의 직업에
숨겨져 있는듯하여 구청에 글올립니다
진실은 보이지 않은곳에 있다는 선배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한글이 전부인 노인이 쓴글이 부족 합니다 이러게 어려운때에 차길용 선생님께 등한번 두드려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살기좋은 남구로 다시가고싶어하는 노인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