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울산 남구로 전입하게 된 주민입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타지에서 개인적인 사정까지 겹쳐 심신이 매우 지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막막한 마음에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을 때 오영주 주무관님을 만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주무관님께서는 저의 어려운 사정을 단순히 업무로만 대하지 않으시고, 마치 본인의 일인 것처럼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주셨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세심하게 알아봐 주시고 빠른 대처를 해주신 덕분에, 저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과 더불어 정서적인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타지에서 온 저에게 울산 남구가 따뜻하고 든든한 곳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신 오영주 주무관님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주무관님 같은 분이 계셔서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밝고 희망차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신 은혜 잊지 않고, 저 또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실히 잘 살아가겠습니다. 오영주 주무관님께 이 감사의 마음이 꼭 전달되어 큰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