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너였구나』는 가수 이석훈이 아들의 백일 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자작곡 「너였구나」의 가사에,
그림책 작가 하수정의 따뜻하고 위트 있는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이다.
대중가요 「너였구나」의 감동적인 노랫말은, 그림책 작가 하수정의 그림을 만나 가족의 사랑과 성장, 따뜻함을 보여 주는 작품이자
세상 모든 양육자가 내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담은 다정한 메시지 그림책으로 재탄생되었다.
* 출처 : 예스24
줄거리《내가 바라는 건》은 부모가 사랑하는 아이에 대해 바라는 한 해 소망을 담은 그림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1년 열두 달,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가족과 아이의 모습이 등장하고,
화자인 양육자는 ‘1월, 2월, 3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라면 좋겠어.‘라는 바람을 나긋나긋 건넨다.
매 페이지, 아이를 향한 부모의 조건 없는 사랑과 아이에 대한 축복이 가득하다.
* 출처 :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