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독자와 보이지 않지만 끈끈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말로 많은 이를 울리고 또 위로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질문이 이해인 수녀에게 되돌아왔고 그는 “말이라는 것이 정말 작디작은 민들레 솜털처럼 날아다니면서 좋은 씨를 뿌렸구나”
라는 소회와 함께 또 다른 대답을 건네준다
줄거리복잡한 삼국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비결은 바로 3대 대전이다.
삼국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3개의 전쟁을 기둥 삼아 이야기의 흐름을 잡은 것이다.
각 전쟁이 벌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전쟁 이후의 상황을 따라가다 보면 삼국지의 주인공 유비, 조조, 손권의 세력 구도가 한눈에 보이고,
천하의 영웅들이 패권을 잡기 위해 펼치는 지략과 처세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줄거리초등학생들에게는 내일의 꿈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에 반짝이는 별을 잃지 말라고 당부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가슴 벅찬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가고 싶었던 길을 가라고 응원하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더 나를 사랑하고 아끼며 살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