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가 상처받지 않고 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고자 하는 작은 나침반이다.
대화는 결코 매끄러울 수 없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어가려는 마음만 있으면 그것이 아이에게는 가장 큰 사랑의 증거가 된다.
이 책이 사춘기라는 다리 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부모들에게 대화라는 또 하나의 길을 건넜으면 좋겠다.
또한 부모도 지나온 사춘기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우리의 자녀가 안전하게, 따뜻한 빛을 향해 잘 지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줄거리이 책은 잘 먹고·잘 움직이고·잘 자고·잘 놀고·잘 늙는 법이라는 다섯 가지 축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제안한다.
거창한 결심이나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고 현실적인 변화들이다.
몸이 받쳐줘야 삶이 즐겁다. 더 이상 늦기 전에, 내 몸을 위한 건강 루틴을 시작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