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
아이는 화가 나면 “너 미워!”, “저리 가!” 같은 말을 순간적으로 내뱉곤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 또 그 말이 관계와 주변을 어떻게 바꿀지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말이 살아 움직인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이 말의 힘과 무게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툭 던진 말 한마디가 점점 커지고, 멀리 퍼지고, 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될 거예요.
* 발췌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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