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생포문화창고
선암호수공원
문화예술창작촌
울산대공원
야경
울남9경
사람, 고래, 철새가 함께 꿈꾸던 도시 매력 넘치는 울산남구 여행
<사전 공고 안내> 본 공모전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전 사전 공고되는 사업으로,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3월 예산 심의 결과에 따라 시상 규모, 일정 등이 변경되거나 공모 자체가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6. 2. ~ 3.
공고 게시 및 전국 홍보
2026. 4.
작가 초청 '외황강 역사 팸투어'(예정)
2026. 9. 1. ~ 9. 30.
작품 접수(마감 당일 18시까지)
2026. 12.
당선작 발표 및 시상식
당선작의 저작권은 당선작가에게 있습니다. 다만, 주최측(남구)은 공익 및 홍보 목적을 위해 아래와 같이 저작재산권의 일부(2차적 저작물 작성 포함)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당선작가는 수상 후 1년간 주최측의 문학 관련 행사에 참여해야 합니다.
단행본 출판은 주최측과 수상자가 협의하여 선정한 출판사를 통해 진행합니다.
"천 년의 시간을 관통하는 관용과 화해의 서사...
울산 개운포에서 다시 피어난 처용의 춤"
소설 『처용의 바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처용설화'를 현대적 시각과 작가적 상상력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수작입니다. 신라 헌강왕 때부터 격동의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울산 외황강과 개운포를 무대로 끈질기게 이어져 온 민초들의 삶을 복원해 냈습니다.
"나에게는 갚아야 할 빚이 있다. 역신(疫神)에게 아내를 내어주고도 춤을 추었던 그날의 노래가, 천 년을 넘어 파도 소리로 돌아왔다..."
1961년 경남 마산 출생. 1994년 《세계일보》신춘문예로 등단. 치열한 역사의식과 인문학적 성찰이 돋보이는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오영수문학상, 교산허균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몽유시인을 위한 변명』, 『제국의문사』등이 있습니다.
남구청 대표전화 ☎ 052-275-7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