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역사
남구역사
사람, 고래, 철새가 함께 꿈꾸던 도시 매력 넘치는 울산남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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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구분 :
시지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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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 소재지 : 울산 남구 용연로 일원
처용암은 처용랑과 개운포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 바위다.
신라 헌강왕(875-886)이 개운포에 놀이를 와서 쉬고 있을때 갑자기 운무가 가려 앞을 볼 수 없게 되자 왕이 즉시 영을 내려 이 근처에 절을 세우도록 하였다(현, 울주군 청량면 망해사).
그러자 운무는 씻은 듯이 걷히고 해가 떠 동해용왕이 크게 기뻐하여 바다에서 일곱왕자를 거느리고 나타나 춤을 추었는데 이 왕자들 중 처용이 바위에서 나왔다 하여 처용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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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업데이트: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