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생각과 말, 그리고 글을 전해드립니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간 대전시 일원에서 남구사랑 해피교통봉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해피교통봉사단의 교통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단원 간 유대관계와 상호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나은 지역 교통봉사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피교통봉사단은 고래축제, 수국축제 등 남구의 대표적인 축제에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질서유지를 해 왔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승강장 점검 등 남구 교통문화 개선에 앞장서 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사회 교통 봉사활동을 통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신 해피교통봉사단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해피교통봉사단 단원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