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생각과 말, 그리고 글을 전해드립니다.
㈜청우건설(대표이사 김성태)은 19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착한기업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청우건설의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착한기업 성금 5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남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92년 설립된 ㈜청우건설은 방수·도장·석공사 전문 기업으로, 평소 이웃 돕기 후원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왔다. 특히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25년 나눔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데 이어, 올해 착한기업 가입과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태 대표이사는 “착한기업으로서 꾸준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오랜 시간 쉼 없이 이어온 ㈜청우건설의 기부 행렬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우리 구 기부 문화의 상징적인 이정표가 되고 있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이 어려운 환경의 복지 사각지대 등에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지부장 김일중)는 18일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관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착한모임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과거 참여했던 단체들의 재참여를 독려하는 ‘Again 2016’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남구지부는 지난 2016년 ‘착한가게’ 단체 가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지역 나눔에 함께해 왔으며, 이번 10주년에도 ‘착한모임’으로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가 평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 수준 향상에 앞장선 데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까지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탁의 의미가 남다르다. 전달된 장학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일중 지부장은 “10년 전 처음 나눔을 시작했던 그날의 마음을 되새기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로 구민들에게 건강한 외식문화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발걸음에도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음식문화 개선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남구지부 임원진과 회원분들께서 나눔천사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창인)는 14일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관내 금융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60대를 전달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 지원 등을 위해 ‘서민 금융 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2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새희망 힐링펀드 기금을 활용한 ‘금융 취약계층 든든 나눔 사업’을 통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남구 관내 금융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무더위 대비를 위해 선풍기를 지원했다. 이창인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취약계층들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라며 “마련해 주신 감사한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가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1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9기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는 ‘남구 경관디자인조례’에 따라 지난 2008년 ‘도시디자인위원회’로 출발한 이후 2014년 ‘경관디자인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전문성을 강화해 왔으며, 올해 8월 1일, 남구 도시경관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제9기 경관디자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위촉 위원은 디자인, 교통, 건축, 조경 등 경관디자인 관련 전문가 17명으로, 대학교, 공공기관,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의 추천 등을 통해 선정됐다. 경관디자인위원회는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로 경관디자인계획 결정, 건축물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제9기 경관디자인위원회는 첫 심의로 선암호수공원 일원 중점경관관리구역 내 근린생활시설 건축물 외 2건의 안건을 심의·자문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남구가 지속 가능한 도시 경관 발전과 울산의 중심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위원들의 고견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태화산업(대표 김형석)·일진환경(대표 김용범)·삼정개발(대표 김태규)·삼화실업(대표 손장호)은 5일 울산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기업’으로 가입하며 업체당 250만 원, 총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4곳은 10년 전 나눔천사기금이 처음 조성될 당시 착한기업으로 기부릴레이에 참여했으며, 올해 나눔천사 구(區) 선포 10주년을 맞이해 다시 착한기업으로 기부에 동참함에 따라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적극 전파하고 있다. 특히 남구는 2016년 나눔천사 가입 릴레이에 참여 후 종료된 기업이나 단체 등에 나눔천사 재참여를 독려하는 ‘Again 2016, 다시 나눔천사’ 모금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그 시작을 주민의 깨끗한 생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함께 하게 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가입한 나눔천사 ‘착한기업’은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에서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 기부 또는 100만 원 이상 일시 기부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26년 6월 말 기준 착한기업 기부액은 3억 4,000만 원, 전체 나눔천사기금 누적액은 45억 원이다. 이렇게 모금된 나눔천사기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치과 진료비(이플러스),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으로 공공예산이 닿지 않는 틈새 복지사업에 투입되며, 지난 10년간 남구민의 17%인 52,001명이 수혜를 받았다. 태화산업 김형석·일진환경 김용범·삼정개발 김태규·삼화실업 손장호 대표는 “10년 전 나눔천사기금의 시작을 함께했던 기억이 남달랐는데, 10주년을 맞아 다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대행업체 대표들께서 나눔천사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가 ‘Again 2016 다시, 나눔천사’의 좋은 마중물이 돼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다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인 기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남구협의회(협의회장 김형수)는 5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를 위한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남구협의회 자체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과 지역사회 차원의 역할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지속 가능한 평화공존 기반 조성과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형수 협의회장은 “평화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라며 “민주평통 울산남구협의회는 평화공존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평화공존 정책의 실천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시는 자문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남구도 지역사회에 평화와 화합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장’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첫 동 방문으로 주민들과 격의 없이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발언 시간을 확대하는 대화 중심으로 진행돼 주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는 공감의 장이 됐다. 행사에서는 생활밀착형 민원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남구는 접수된 주민 의견을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동 방문은 주민들이 행정에 더 쉽게 참여하고 구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과 행정 간 신뢰를 더욱 높이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주민들이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남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라며 “앞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울산 온기방’(박화년 회장)은 3일 울산 남구청(임현철 구청장)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가입하며 300만 원을 기부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웅시대 울산 온기방’은 울산 지역을 기반으로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뜻을 모아 2024년 11월 창단됐다. 현재 130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닮아 매년 지역사회에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인 8월8일을 기념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올해 울산 남구의‘나눔천사 구(區) 선포 10주년’과 맞물려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팬클럽이 가입한 나눔천사 ‘착한모임’은 봉사단체, 동호회, 친목회 등 각종 모임에서 매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부 또는 20만 원 이상 일시 기부에 참여하는 울산 남구만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기부형태다. 2026년 6월 말 기준 착한모임 기부액은 1억 2,000만 원이며, 전체 나눔천사기금은 누적 45억 원이다. 이렇게 모금된 나눔천사기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치과 진료비(이플러스),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으로 공공예산이 닿지 않는 틈새 복지사업에 투입된다. 박화년 회장은 “울산 남구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기부 브랜드인 나눔천사 ‘착한모임’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의 따뜻한 행보에 발맞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온기를 전하는 팬클럽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우리 남구의 나눔천사 구(區) 선포 10주년이 만나는 뜻깊은 해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웅시대 울산 온기방’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성숙한 팬덤 문화가 만들어낸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따뜻한 온기로 전달될 수 있도록 남구 역시 틈새 없는 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센터장 최원식)는 31일 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을 방문해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남구 관내 저소득 청소년 10가구의 학업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는 이번 장학금 후원 외에도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백미 및 우리쌀 꾸러미 지원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원식 센터장은 “학생들이 일시적인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달 취지를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뜻이 우리 남구 학생들의 더 큰 내일을 향한 희망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대상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3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불법 주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복무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남구 관내에서 불법 주정차 민원 다발 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계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1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왔으며, 그동안 총 25만 5,000여 건의 불법 주정차 계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교통 불편 해소와 주차 질서 확립에 기여해 왔다. 남구 관계자는 “사회적 경륜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어르신들의 활동을 통해 계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교통질서가 확립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