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동안 4회기에 걸쳐 2026건축학교 ‘놀이하는 10대’ 를 진행하였습니다.
차오름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10대를 위한 놀이터 디자인’ 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대상 공간을 관찰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모형으로 완성해보았습니다! 마지막 회기에는 작은포럼을 개최하여 직접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건축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표현한 작품은 청소년차오름센터 1층 벅차활동실 앞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