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름청소년합창단원들이 뮤지컬 '시간의 바다를 건넌 이예'에 출연했습니다.
울산의 역사적 인물이며 조선의 외교관으로 외교에 큰 역할을 한 '이예' 선생님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한 뮤지컬이었습니다.
몇몇 단원은 과거의 '어린 이예'라는 큰 역할도 맡고 극 중 솔로곡을 선보였습니다.
다른 단원들 또한 과거, 현재의 위치에서 역할을 하며 전체적인 뮤지컬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단원들이 함께한 뮤지컬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차오름청소년합창단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