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생각과 말, 그리고 글을 전해드립니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23일 삼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5일간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장’ 행사를 연다.
이번 소통·공감의 장은 민선 9기 출범 이래 첫 동 방문으로,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발언 기회를 확대하고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운영해 주민들이 평소 느끼는 생활 불편과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행정은 주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라며 “민선 9기 첫 동 방문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