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생각과 말, 그리고 글을 전해드립니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모성건강증진 우수기관’에 선정돼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1일 임현철 남구청장이 담당 공무원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