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삼산해솔청소년센터 BOOK큐레이션
사진 한 장, 우리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
청소년들에게 서로 다른 사진을 랜덤으로 나누어주고, 사진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보았습니다.
같은 활동이지만 각자에게 주어진 사진도, 그 사진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도 모두 달랐습니다.
기쁨, 설렘, 그리움, 외로움, 행복 등 사진을 통해 떠오른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보며 짧은 글과 시로 담아보았습니다.
정답이 있는 글이 아닌, 사진을 보고 느낀 그대로를 표현한 청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