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생각과 말, 그리고 글을 전해드립니다.
6일 남구게이트볼장에서 열린 2026년 남구청장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서 임현철 남구청장, 안춘태 남구체육회회장, 내빈, 게이트볼 동호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