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목)
이번 시간에는 그림책 「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를 함께 읽으며 나의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각자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친구들과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초록 이끼로 작은 자연을 담아내는 이끼 테라리움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특히 돌멩이에 ‘나’를 그려 넣는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을 표현하며 무척 즐거워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친구들의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했던 마음을 나누고 자연을 통해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