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야음장생포동 안전협의체, 재개발지역 합동 순찰 실시
작성일 : 2026-09-15
조회수 : 15
- 작성자
-
작성자이름 :
야음장생포동 안전협의체, 재개발지역 합동 순찰 실시
빈집 범죄 및 붕괴 위험 선제 차단… “주민 안심마을 조성 총력”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안전협의체(위원장 하태중)는 지난 11일 관내 재개발지역 3개소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야음장생포동 단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는 일상 속 마을 안전 유지와 자연재난 발생 시 주민 보호를 위해 조직된 민·관 협력 단체다.
이날 순찰에는 안전협의체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적이 드문 공·폐가 주변과 붕괴 위험 시설물, 방범 취약 골목길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김봉례 야음장생포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재개발구역 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노후 시설물의 붕괴 위험을 미리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태중 야음장생포동장(안전협의체 위원장)은 “지속적인 재개발지역 순찰을 통해 생활 치안과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살피겠다”며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붙임 사진 1부(처리 결과 사진)